jin-ovw• 24일 전 (edited)자승자박자승자박(自繩自縛)과 충주 재검표 논란 자승자박이란? 자승자박(自繩自縛)은 > "자신이 만든 줄에 자신이 묶인다" 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즉,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결국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정치에서는 흔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된다.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제기한 문제가 오히려 자신에게 적용될 때 강하게 주장했던 논리가 나중에 자신의 발목을 잡을 때 의혹 제기나 문제 제기가 오히려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로 돌아올 때 --- 충주 재검표와 자승자박0063
jin-ovw• 24일 전같은 시민도 아니고 , 참정권 보다 체육이 중요한가?쪽팔린다. 지령을 받지 않아다면 진정 체육인이라면.. https://youtube.com/shorts/xr1e0xzEPC4?si=Hdtmb9TtJEIZ7ozw0032
jin-ovw• 24일 전거짓이 진실이냥, 나라 넘어가도 모르고경찰이 넘어가는 것도 모르고 국회가 넘어가는 것도 모르고 검찰이 넘어가는 것도 모르고 헌재가 넘어가는 것도 모르고 학교교육 넘어간 것도 모르고 부동산을 빼앗아 가도 모르고 개인정보 털리는 것도 모르고 투표함이 탈탈 털려도 모르고 역사들이 왜곡돼도 모르고 삼권분립 무너져도 모르고 공산화가 되는줄도 모르고 나라빚이 늘어나도 모르고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줘도 모르고 도대체 뭐가 잘못됐냐 되묻고 나는 정말 복장터져 버리고 모르고 나라 넘어가도 모르고 눈감고 귀막고 아무것도 모르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악법들이 통과된0031
jin-ovw• 24일 전가짜뉴스 규제인가, 디지털 검열인가(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정보통신망법 개정안(2026.7.7 시행)에 대한 우려 개요 2026년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허위정보, 조작정보, 혐오·차별 정보를 규제 대상으로 포함하고 플랫폼 사업자의 책임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는 허위정보 확산 방지와 온라인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이번 개정안은 표현의 자유 침해와 과도한 플랫폼 검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주요 변경사항 | 구분 | 개정 전 | 개정 후 | |--------|--------|--------0130
jin-ovw• 3개월 전이미 가진 핵과, 새로 가지려는 핵 사이의 전쟁중동이라는 동네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폭탄”을 가진 집이 있었다. 그 집은 이스라엘.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알고 있었다. “저 집은 이미 가지고 있다.” 대신 그 집은 철저한 규칙 속에서 움직였다. 쉽게 흔들리지 않았고, 필요 이상으로 드러내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살기 위해서만 쓴다”는 암묵적인 선을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불안하지만 일종의 균형은 유지되고 있었다. --- 그런데 다른 한 집, 이란이 점점 비슷한 힘을 가지려 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단순히 “폭탄”이 아니었다. 그 집은00141
jin-ovw• 3개월 전담배값 인상, 건강인가 통제인가 — ‘선의의 정책’에 대한 철학적 질문담배값을 10,000원으로 인상하겠다는 논의는 언제나 하나의 명확한 명분을 앞세운다. 바로 ‘국민 건강 증진’이다. 표면적으로 이 명분은 반박하기 어렵다.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이미 폐암, 심혈관 질환 등의 사례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 명분이 실제로 얼마나 정직하게 작동하고 있는가”라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 1. 철학적 관점: 자유 vs 선의의 개입 이 논쟁은 고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와 국가의 개입 사이의 긴장 관계로 이어진다. 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론』에서 “타인에게0073
jin-ovw• 5개월 전왜 이걸 만들고 있지? 일론 머스크의 ‘삭제’ 알고리즘🧠 왜 일론 머스크는 항상 먼저 지울까 일론 머스크의 문제 해결 방식은 천재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능력보다 쓸데없는 것을 끝까지 참지 못하는 성격에 가깝다. 그는 무언가를 만들기 전에 항상 같은 질문을 던진다. > “이게 진짜 필요한가?” 놀랍게도 대부분의 경우, 답은 아니오다. --- 1️⃣ 머스크가 세상을 다르게 보는 지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이렇게 생각한다. 더 좋은 방법을 찾자 더 빠르게 만들자 더 많이 자동화하자 머스크는 이 흐름을 아예 뒤집는다.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