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자박(自繩自縛)은
"자신이 만든 줄에 자신이 묶인다"
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즉,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결국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정치에서는 흔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된다.
충주시장 선거는 매우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패배한 후보 측은 재검표를 요구했고, 선관위는 이를 받아들여 재검표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골치 아픈 숙제... 지들끼리 내부 총질에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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