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의원은 로마 시대의 '메멘토 모리(반드시 죽는다)'라는 격언과 동양의 '화무십일홍', '권불십년'을 인용하며 현재 권력을 쥔 민주당(또는 정치권력)을 향해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집니다.
그는 정권을 가졌을 때의 목적만으로 법을 입맛대로 재단하고 권력의 칼을 함부로 휘두른다면, 정권 교체 이후 그 칼끝이 결국 자신들을 향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권력은 결코 영원할 수 없으며, 자연의 이치와 역사의 경험을 잊지 말고 겸허해지라는 뼈있는 당부를 담고 있습니다.
투표 기간
토론 등록, 댓글, 찬반 투표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세요.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투표 기간
토론 등록, 댓글, 찬반 투표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세요.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