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지금 몹시 두렵습니다.
이 재판에서 제가 중벌을 받을까 봐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중국, 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 전락해서 속국으로 전락하는 그 마중물이 될까 봐, 그 입구가 될까 봐 두렵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처럼 될까 봐 두렵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중에 있습니다.
소리 없는 전쟁, 보이지 않는 전쟁, 하이브리드 전쟁 중에 있습니다.
이 전쟁 결과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미국, 일본 등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 함께 번영을 지속해 나갈 것인가,
아니면 중국, 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의 속국으로 전락할 것인가,
그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부디 이 땅에 태어나서 이 땅에서 자라나 이 땅에서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외람되지만 꼭 기억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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